커뮤니티호치민🌆 호치민호치민처마 밑 이십 분사사이공달빛2026.10.10 09:5515퇴근하려고 나왔는데 또 한바탕 쏟아졌다... 호텔 처마 밑에서 한 이십 분 서 있었는데 길 건너 반미 아저씨도 수레에 비닐 덮고 똑같이 서 있더라. 눈 마주쳐서 그냥 둘 다 웃었다…회원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로그인하면 본문과 댓글 1개를 모두 보실 수 있어요.로그인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