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나트랑요즘은 여섯 시 반에 나갑니다타타오디엔아빠2026.08.12 04:264.4천비가 언제 쏟아질지 몰라서 아이들 데리고 나가는 시간이 자꾸 앞당겨지네요. 오늘은 하늘이 젖은 수건처럼 낮게 걸려 있길래 둘 다 신발 벗기고 물가만 따라 걷다 왔습니다. 학원 셔틀…회원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로그인하면 본문과 댓글을 모두 보실 수 있어요.로그인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