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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VNKAI 편집부(2026.07.30)

다낭서 나흘간 '2026 한·베 축제' 개막-8월 6일부터, 교민이 챙길 관람 포인트

다낭시 동해공원 일대에서 8월 6일부터 9일까지 '2026 한·베 축제'가 열립니다. 한국영화제·K팝 커버댄스 경연·한베 요리 대결 등 20여 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다낭·중부 교민이라면 미리 일정을 챙겨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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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서 나흘간 '2026 한·베 축제' 개막-8월 6일부터, 교민이 챙길 관람 포인트

핵심 요약

  • 2026 한·베 축제는 8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나흘간 다낭시 안하이구 동해공원 일대와 시내 여러 장소에서 열리며, 공식 개막식은 8월 7일 오후 7시입니다.
  • 다낭 한국영화제, 한·베 현대미술전, 광양미디어아트랩 디지털아트 전시, K팝 커버댄스 경연대회, 한·베 요리 경연대회, 제1회 다낭시 우호외교 골프대회 등 20여 개 문화·예술·체육·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습니다.
  • 8월 7일 오후에는 'AI-성장과 발전의 새 동력'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 '미트 코리아 인 다낭(Meet Korea in Da Nang)'이 열리며, 정부·기업·학계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다낭 한·베 축제, 정확히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열리고, 핵심 프로그램과 공식 개막식은 8월 7일 오후 7시 동해공원에서 시작됩니다. 다낭시 인민위원회가 개최를 주관하며, KOTRA와 인천항만공사가 한국 측 기업 참가와 무역·유통망 입점 지원 사업을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매년 다낭에서 열리는 한-베 교류 행사 중에서도 규모가 큰 편이라, 축제 기간에는 동해공원 인근 도로 통제나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해당 구간을 지나야 하는 교민이라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것이 좋습니다.

축제는 문화·예술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자체 간 양자 회담, 무역·관광·교육·식품 홍보 박람회 같은 비즈니스 세션도 함께 열립니다. 다낭에서 사업을 하거나 취업을 준비 중인 교민이라면 박람회 부스 참관도 정보 수집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있고, 교민은 뭘 챙겨보면 좋을까요?

가족 단위로 즐길 거리부터 비즈니스 정보까지 스펙트럼이 넓은 편입니다. 자녀와 함께라면 K팝 커버댄스 경연대회나 태권도·보비남 합동 시범공연이, 영화를 좋아한다면 다낭 한국영화제가, 미식에 관심이 있다면 한·베 요리 경연대회가 특히 볼만합니다.

프로그램성격메모
공식 개막식퍼레이드·축하공연8월 7일 오후 7시, 동해공원
다낭 한국영화제영화 상영축제 기간 동해공원 및 시내 연계 상영
미트 코리아 인 다낭AI 주제 콘퍼런스8월 7일 오후, 참석 약 200명
K팝 커버댄스 경연대회참여형 무대청소년·청년층 관심 예상
한·베 요리 경연대회양국 셰프 대결미식 체험 부스 동반 예상
제1회 다낭 우호외교 골프대회스포츠 교류다낭시 최초 개최되는 행사

가족과 함께 가도 될까요? 정보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축제 자체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행사로 기획돼 있어 가족 단위 방문에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다만 세부 프로그램별 정확한 시간표, 좌석·입장 방식, 우천 시 대체 일정 등은 다낭시가 축제 임박 시점에 순차 공지할 가능성이 커, 방문 전 다낭시 관광 채널이나 현지 커뮤니티 공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낭시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문화·예술·체육·영화·음식·투자 촉진 등 20여 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2026 베트남-한국 축제'를 개최하며, 공식 개막식은 8월 7일 오후 7시 안하이구 동해공원에서 열립니다. - 베트남 체육관광청(tdtt.gov.vn)

다낭·중부 지역 교민에게는 일상 속에서 양국 문화를 한 자리에서 접할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인파가 몰릴 개막식 당일보다는 평일 낮 시간대 박람회나 전시 관람이 비교적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을 것으로 보이며, 자녀와 함께 K팝·태권도 무대를 즐기려는 가정이라면 주말 프로그램 시간을 미리 체크해 두는 것을 권합니다.

참고 링크

#다낭한베축제#한베축제2026#미트코리아인다낭#다낭행사
공개된 현지 매체·기관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정리·번역 과정에 AI 도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느 경우에도 발행 전 편집부의 검토를 거칩니다. 편집·AI 활용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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