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시장은 아침 일찍 가야 되네
남부에 있을 땐 아홉 시 넘어 나가도 채소 고를 게 꽤 남아 있었는데 여긴 여덟 시만 지나도 좋은 건 벌써 다 빠져 있더라고요, 다음 주말엔 알람 맞춰놔야겠음
베트남 한인을 잇는 커뮤니티 · 뉴스
남부에 있을 땐 아홉 시 넘어 나가도 채소 고를 게 꽤 남아 있었는데 여긴 여덟 시만 지나도 좋은 건 벌써 다 빠져 있더라고요, 다음 주말엔 알람 맞춰놔야겠음
베트남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음 분야의 1:1 온라인 수학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지도 과정GCSE / IGCSE MathematicsA-Level Mathe…
6.1km, 평균 페이스 6분 12초. 강변 산책로 중간에 물 고인 구간이 아직 안 빠져서 거기만 걸어서 지나갔네요.이번 주는 이걸로 마감하고 내일은 그냥 쉬려고요
마트에 한국 애호박이 들어와 있길래 너무 반가워서 두 개나 집어왔어요 ㅋㅋ 오후에 비 쏟아지기 전에 후다닥 다녀오느라 저는 뛰어다녔는데 아이는 카트에 앉아서 혼자 신났더라고요 😂…
오후 소나기 그친 뒤 해 질 무렵 6시 전후, 베란다 쪽 모기 활동 '많음'으로 예상됩니다. 소나기 오기 전에 창문 닫아두시고 방충망 틈도 한 번 보시길. 참고로 제 종아리 적중률…
추석 지나고 한숨 돌리나 했더니 팀장님이 뗏 캠페인 초안 다음 주까지 달라고 함. 마케팅은 계절을 두 달씩 앞당겨 사는 직업인 듯. 오늘도 퇴근 그랩 잡히는 거 보고 나갈 예정이라…
요즘 오후마다 비가 쏟아지니까 집 안 습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어제 베란다 쪽 찬장에 두던 된장 통을 열어봤는데 뚜껑 안쪽에 하얗게 뭐가 피어 있어서 좀 놀랐어요.한국에서는 실온에…
동네 시장 입구에 주황색 감이 쭉 깔렸던데 호치민 살 땐 이런 거 보면서 계절 바뀌는 걸 느낀 적이 없었거든요
오늘 비 그치길래 동네 카페 갔는데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언니가 "코코넛 커피 얼음 적게?" 하고 먼저 물어봄ㅋㅋㅋ 서울에선 3년 다닌 회사 앞 카페 사장님도 내 얼굴 몰랐는데 여…
다낭 살 때는 일 년 내내 얇은 차렵이불 하나로 버텼는데, 여기 와서는 요즘 새벽에 아들이 이불을 끌어당기고 자는 걸 보니 두꺼운 걸 벌써 꺼내야 하나 싶더라고요. 근데 낮에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