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칸 나눠 쓰기 시작함[1]
50만동, 20만동은 안쪽 칸에 넣고 1만동 아래 자잘한 건 바깥 칸에 따로 넣었더니, 비 오는 날 그랩에서 내릴 때 허둥대는 게 확 줄었어요. 공방 재료 사러 시장 갈 땐 바깥 …
베트남 한인을 잇는 커뮤니티 · 뉴스
50만동, 20만동은 안쪽 칸에 넣고 1만동 아래 자잘한 건 바깥 칸에 따로 넣었더니, 비 오는 날 그랩에서 내릴 때 허둥대는 게 확 줄었어요. 공방 재료 사러 시장 갈 땐 바깥 …
호치민에서 신혼 시작했다가 남편 회사 때문에 하노이로 올라온 지 얼마 안 된 사람이에요.요즘 저녁은 거의 둘이 집에서 해먹는데, 동네 시장에 가 보니 호치민에서 늘 사던 채소랑 진…
콩나물이 똑 떨어졌는데 밖에 비가 쏟아져서 마트 가기가 너무 귀찮더라고요.냉장고에 있던 숙주 한 줌으로 국을 끓여봤는데 생각보다 시원하게 잘 나왔어요.물 1리터에 멸치 육수 내고 …
어젯밤 비 그친 직후 22시 전후, 거실 천장 모서리에서 도마뱀 2개체 관측. 우기 들어서 출현 빈도가 확실히 올라갔고 오늘 밤도 비 오면 비슷할 걸로 봅니다. 모기 잡아주는 쪽이…
다낭 살 때는 베란다에 그냥 내놔도 알아서 쑥쑥 크던 스킨답서스랑 몬스테라를 이사하면서 바리바리 싸 들고 왔는데, 미딩 집 베란다는 해가 오후에 잠깐 들고 마는 데다 요즘 아침저녁…
퇴근길에 7군 근처 지나는데 갑자기 하늘이 뚫린 것처럼 쏟아져서 우비 꺼낼 틈도 없이 아무 데나 차 세웠거든요.들어가고 보니 플라스틱 의자 몇 개 놓인 골목 카페였는데, 사장님이 …
오늘 오후 수업 중간에 갑자기 쏟아지길래 학생들이 문장 연습하는 동안 잠깐 창밖을 내다봤는데, 비에 젖은 오토바이 우비들이 노랑 파랑으로 줄지어 지나가는 게 꼭 색종이를 흘려놓은 …
퇴근하려고 나왔는데 또 한바탕 쏟아졌다... 호텔 처마 밑에서 한 이십 분 서 있었는데 길 건너 반미 아저씨도 수레에 비닐 덮고 똑같이 서 있더라. 눈 마주쳐서 그냥 둘 다 웃었다…
남부에 있을 땐 아홉 시 넘어 나가도 채소 고를 게 꽤 남아 있었는데 여긴 여덟 시만 지나도 좋은 건 벌써 다 빠져 있더라고요, 다음 주말엔 알람 맞춰놔야겠음
베트남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음 분야의 1:1 온라인 수학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지도 과정GCSE / IGCSE MathematicsA-Level Ma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