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이야기를 정리해 전해드립니다.
호치민 박당 선착장과 투티엠 신도시를 잇는 물야자잎 모양 보행교가 9월 2일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강재 아치를 붕따우에서 80km 예인해 거치하는 작업이 8월 20일 전후로 진행되면서 교민 커뮤니티에서도 개통 시점을 두고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