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이야기를 정리해 전해드립니다.
베트남 정부의 시행령 339/2026/ND-CP가 2026년 8월 26일 발효되면서, 아파트를 주거 외 용도로 사용하다 적발될 때의 과태료가 개인 기준 1억~1억3,000만 동으로 종전보다 상한이 3배 넘게 올랐습니다. 다만 주거용 임대와 단순 재택근무는 처벌 대상이 아닙니다.